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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기본] '나'와 '우리'의 갈림길 날짜 2014.01.16 00:00
글쓴이 건설뉴테크 조회/추천 460/10

** '나'와 '우리'의 갈림길 **

 

서로의 우정이 무척이나 깊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.

두 사람은 세상을 알기 위해 함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.

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한 친구가 땅에 떨어진 지갑을 발견했습니다.

"야, 오늘은 나의 운수가 트인 날이구나!"

그러자 다른 한 친구가 몹시 섭섭한 듯 말했습니다.

"자네는 어떻게 '나' 라는 말을 쓰나? 이럴 때는 '우리' 라는 말을 쓰면 좋지 않은가?"

두 사람은 서먹한 사이가 되었지만 애써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다시 길을 떠나기로 했습니다.

그런데 두 사람이 지갑을 가지고 길을 떠나려 할 때

지갑을 잃어버린 주인이라며 한 남자가 뛰어왔습니다.

그는 두 친구를 보고 다짜고짜 "도둑놈들!"이라고 몰아 붙였습니다.

그러자 지갑을 주운 친구가 옆의 친구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.

"우리를 도둑으로 몰다니.... 우리는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웠을 뿐이오."

그 말을 듣고 있던 친구가 기가 막힌 듯 말했습니다.

"자네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하고 있나? 조금 전 운수가 좋을 때는 '나'라 하고,

궁지에 몰리자 '우리'를 찾으니 무엇이 진짜 우리 사이인가?"

 

사람들은 기쁘고 즐거운 순간에는 왜 언제나 '우리'보다 '나'를 먼저 생각하는 걸까요?

우리 들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.

'나'보다 '우리'라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, 또한 어렵고 힘겨울 때 '우리'라는 버팀목이

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말입니다.

 

내가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 함께 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

우리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위안과 믿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. [옮긴 글]

Open (2014.07.26 13:19)
And to think I was going to talk to soonmee in person about this. 삭제
Ida (2014.07.27 20:41)
Superbly <a href="http://zoyosyrq.com">illtimnauing</a> data here, thanks! 삭제
Rychard (2014.07.28 06: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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